사회복지법인 가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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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.

사회복지법인 가교의 첫 다짐을 되돌아봅니다.
여성장애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한 거주시설 운영과 거기에 사시는 분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겠다는 초심을 말입니다.

그러나 창립정신을 잊고 불미스러운 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. 참으로 부끄럽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.

사회복지법인 가교는 지난해 10월 장애인 및 인권단체, 학계, 법조계, 종교계 등 각 분야전문가로 이사 전원을 교체하고 새 운영진을 꾸려 법인 정상화 및 거주이용인 안정에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.
이 모두가 광주광역시, 북구청, 장애인단체 등을 비롯해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사회복지법인 가교는 앞으로 부끄러움이 없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. 임원 모두가 온 힘을 다해 산하시설이 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, 그곳에서 살고 있는 거주인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 - 사회복지법인 가교 임원 일동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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