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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하는 장애인일수록 더 행복하다.
작성자: 운영자작성일: 2026-02-09조회: 10

운동에 참여하는 장애인일수록 삶의 행복감이 높다는 국가조사 결과가 나왔다. 그러나 ‘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’은 여전히 30%대에 머물고 있으며, 비용 부담과 시설 접근성 문제가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.

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월 28일, 전국 등록장애인 1만명(만 10세~69세)을 대상으로 실시한 ‘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’ 결과를 발표했다. 장애인 생활체육조사는 통계청 국가통계승인 제113020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진행됐다.

조사에 따르면,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은 34.8%로 전년 대비 0.4%p 감소했다. 참여율 수치는 ‘주 2회 이상(1회 30분 이상), 재활 목적이 아닌 체육활동을 집 밖에서 실천하는 완전 실행자’ 비율을 의미한다. 장애인의 3명 중 2명 이상은 정기적인 생활체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셈이다. 

 

츨처 :대한민국 정책브리핑 운동하는 장애인일수록 더 행복... ‘25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4.8% - 보도자료 | 브리핑룸 | 대한민국 정책브리핑